현실에서도 결국 바이킹들이 빈란드에서 못 버티고 떠났다고 하니까, 토르핀은 저기서 뒤지거나 폐인이 되서 돌아가거나 둘중 하나임.

자연과의 조화 이 지랄하는 아메리카 원주민들도 다 똑같은 사람이라서 결국 어떻게든 충돌이 일어날 수 밖에 없음.



아래 여자애 쌉소리 하는 것도 일종의 빌드업임.


거기다 바이킹들이 원래 유럽 약탈하는 걸로 먹고 살던 애들이니, 남자들이 툭하면 전쟁하러 나가고 약탈하러 나가고 그거 보면서 산 여자들 입장으로는 빡칠만도 함. (근데 약탈 안하고 농사만 지으면 아이슬란드 기후탓에 생산력이 후달려서 굶어죽었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