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도 결국 바이킹들이 빈란드에서 못 버티고 떠났다고 하니까, 토르핀은 저기서 뒤지거나 폐인이 되서 돌아가거나 둘중 하나임.
자연과의 조화 이 지랄하는 아메리카 원주민들도 다 똑같은 사람이라서 결국 어떻게든 충돌이 일어날 수 밖에 없음.
아래 여자애 쌉소리 하는 것도 일종의 빌드업임.
거기다 바이킹들이 원래 유럽 약탈하는 걸로 먹고 살던 애들이니, 남자들이 툭하면 전쟁하러 나가고 약탈하러 나가고 그거 보면서 산 여자들 입장으로는 빡칠만도 함. (근데 약탈 안하고 농사만 지으면 아이슬란드 기후탓에 생산력이 후달려서 굶어죽었을 거임.)
ㄹㅇ 단체 이주는 실패하고, 주인공 가족이나 아들 정도만 인디언에 동화되서 살아가는 엔딩일거 같음.
역사상으로는 거주만 포기한거지 이후로도 그린란드 유럽인들이 나무 캐러 자주 방문하긴 함 물론 수백년뒤에는 여기도 (종료) 엔딩이지만
ㄹㅇ 주인공 지나칠정도로 불살 미는거보면 흑화or순교자 엔딩날까봐 불안해 미치겠음.협상이 어쩌고 최초의 방법 어쩌고 하는데 인간의 악의를 너무 고려안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