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시드에서 전쟁의 아픔을 깨닫고
라크스랑 외딴 곳에서 평화로운 삶을 지내고 있었지만
실상은 별장안에 몰래 프리덤을 감추고 살아왔던 개쩌는 무력의 소유자였음을....
건시데에서 평화를 지키기 위해 양군의 무기들만 깨박살 내다가
진짜 광기 걸린 놈에게 털려서
결국 다시 전장으로 돌아오게 되는 모습을 보면
사람과 역사는 변하지 않는다는걸 깨닫게 해주지요
적어도 그는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무력이 필요함을 부정하지 않으셨습니다
건시드에서 전쟁의 아픔을 깨닫고
라크스랑 외딴 곳에서 평화로운 삶을 지내고 있었지만
실상은 별장안에 몰래 프리덤을 감추고 살아왔던 개쩌는 무력의 소유자였음을....
건시데에서 평화를 지키기 위해 양군의 무기들만 깨박살 내다가
진짜 광기 걸린 놈에게 털려서
결국 다시 전장으로 돌아오게 되는 모습을 보면
사람과 역사는 변하지 않는다는걸 깨닫게 해주지요
적어도 그는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무력이 필요함을 부정하지 않으셨습니다
깔수록 비밀병기가 계속 튀어 나오는 오브(중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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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