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수없이 죽여보고 현타와서


새로 죽여보려는 뉴비에게


"내가 예전에 다 해봤던건데 결국 부질없어"식의 설득이라는거군요


결국 또 말 안통하면 죽이지 않는 선에서 대가리 깨버린 다음에


다시 설득해보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