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수없이 죽여보고 현타와서새로 죽여보려는 뉴비에게"내가 예전에 다 해봤던건데 결국 부질없어"식의 설득이라는거군요결국 또 말 안통하면 죽이지 않는 선에서 대가리 깨버린 다음에다시 설득해보는거고
약간 부처같은 느낌 할꺼다하니 전부 부질없다
그래서 키라는 보살이라고 불렸잖아
아빠는 다 죽였으면서 왜 난 못하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