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병신되서 몸도 마음도 약해지니까
그때가서야 뭔가 깨끗한척 시전하는게 좀 그렇긴 함
중간에 이미 몇번 그만둘 찬스도 있었고
본인이 느끼는바도 있었으면서 쭉 흐린눈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