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북극성
일본의 자동차회사 미국지부에서 일하던 주인공이
일본의 겉으로 인정안하면서 뒤로 돈 쥐어주는 방식의 일처리를 '그렇게 되면 더 힘들어진다'라고
거부하고 정직하게 배상하고 리콜한 죄로 회사에서 잘리고
일본과 미국간의 가교가 되겠다는 뜻으로 세운 변호사 또는 컨설턴트 사무실에서 벌어지는 일로서
마지막에는
자기를 놓아하던 금발 여자는 자기가 돕던 일본 참치어부하고 눈맞아서 떠나고
레즈비언 비서 두명(표지 뒤 2명) 도 스카웃되어서 이직하고
혼자서 자 다시 해볼까 하는걸로 끝남.
나도 이거 재밌게봤음 - dc App
스작 다른 작품인 용오(1부)도 재밌다 - dc App
이북 없는거 추천자제
암흑의 이북에는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