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이 별로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심을 다해 전합니다...



몇가지
- 뭔가 땡기는데 개인정보 노출땜에 꺼려지면 우체국 사서함이나 편의점으로 받으셈
- 신청 여러번 해도 됨
- 책 받고 팔아버려도 되는디 처리하더라도 한번은 읽고 팔아주셈
- 상태가 그닥 좋지 않은게 있는데 그러려니 해주셈
- 리뷰는 너무 길게 쓸 필요없음 진지하게 뭐 분석할 필요도 없고 난 걍 적당한 감상문 정도 생각했는데 어렵게 받아들이지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