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월첩이 NTR 임신엔딩이라해서
이런 씨발 스포를 당해도 좆같은 스포를 당하네
라는 생각과 함께 제발 아니길 하면서 봤는데

NTR이고 뭐고 안나오고 약간 열린엔딩 느낌으로 이어질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감각으로 진행되서 데뎃 그동안 나의 걱정은 뭐였던레후? 같은 감각이 되버림

그래도 육아물로도 키잡물로도 재밌었고 좋네요
기대안하고 봤는데 기대이상임

아무튼 JK유부녀 느낌 ㅆㅅㅌㅊ라 그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