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생각해보니까 


오역 수정 자체는 굳
근데 갤에 남긴 만화는 뭔가 좀...


이렇게 생각이 바뀌었음


오역 넘치는 거 확인사살 + 내가 고쳐주마 + 난 오역 말 안 나와서 다행이다 휴 = 이런 뉘앙스가 불편함을 야기하는 것 같음


그냥 오역 고쳐준다길래 덮어놓고 좋아했는데 그 방식이나 표현에서도 신중해야 하는구나 새삼 느낌


어렵네


 

僕は表現する為に生きてるんじゃない。生きる為に表現してるんだ。
根本にあるのは生きる事。できればあなたと。
だからどうか生きていて。明日も生きてい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