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년 내내 오역 투성이 수준이하 번역만 넘쳐났는데 저런식으로 강하게 저격해서 경종 울릴 필요있음 그동안 얼마나 편하게 번역했냐? 짬똥먹 오경화 욕하는 자성의 목소리 하나 없던게 말이됨? 그들의 역풍 그들의 매너 좆까 난 독자로서의 만족을 원해
이렇게 보면 또 괜찮은 거 같고...
그의 시체를 재물 삼아 업계에 경종을
서로 찌르고 찌르는 번역 고로시의 시대가 찾아와야
축제로다
근데 번역이 자영업같은것도 아니고 일주는건 회사라 하등 상관없음;;
번역 배틀로얄의 서막..
번역가인척 고로시글 잔뜩 올리자
계추
안전지대에 있으니 계속 그모양이지 지들끼리 매너 지키면 번역퀄 올라감?ㅋㅋ
경종이야 울릴 수 있지 굳이 그 방법을 택했으면 마땅히 감수해야 할 일이 있는 거고
개좆같은 아마추어만도 못한 쓰레기번역하면서 부둥부둥하는 분위기에서 일하니까 얼마나 편하냐?
돈은 소비자들이 내고 있는데 병신 애l미뒤진 새끼들이 업계가 어쩌고 동업자가 어쩌고 개병신같은 소리하면 주탱이 존나 쳐주고 싶음 씨벌련들 ㅋㅋㅋㅋ
무조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