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샀던 사람들
아니면 악명 듣고 안 산 사람들 중에서
뭘 재번역한지는 모르지만 재번역이라니 살까?
할 사람이 있겠냐?

어떤 부분이 픽스되는지
왜 재번역까지 하는지
핫했던 것들이 고쳐지는지

이런걸 실험대 선발대 보내서 아무튼 사게 하고 일일히 비교시키는 글 올리는게 맞는 거냐?

그건 그냥 수정 상향에 대한 설명이고
독자들한테 전하는 프레젠테이션이야
당연히 작업해서 팔아먹는측에서 설명해주는게 맞지 않음?

적어도 점심시간을 여름방학이라고 번역한 수준이하의 작업물을 싸질러 놓은 인간에게 이입해서
어떻게 쪽팔리게 공격적으로 꼽을 주지; 라고 느끼는게 어불성설임

프로그램 버전업할때 버그 뭐 고쳤는지 기능 뭐 추가했는지 안적어둠?
신제품 낼때 어떤게 나아졌는지 공지 안함?
님들이 알아서 써보셈 뭔가 고침ㅎ 이럼?

나는 평소에 "검열한거 있으면 전부다 사전에 공지해라!" 이러는 애들이
저거는 좀 아니지~ 이러는게 이해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