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번역가가 '소통'이라는걸 해야되는 직업인지가 의문
잘못된거 고친다는건 좋음
근데 애초에 내가 맞고 전임이 틀렸다고 생각하면서 '소통'을 하는 의미가 있나?
그정도로 강한 자신감이 있으면 소통을 할 필요가 없는거잖아
팬덤, 그것도 마갤 애들 의견 수렴해서 번역하는거 자체가 진짜 멍청이짓 아닌가
아니 그냥 다 떠나서 번역가 본인이 하고싶은 말이나 행동을 작품 앞세워서 하는거같아서 별로임
애초에 번역가가 '소통'이라는걸 해야되는 직업인지가 의문
잘못된거 고친다는건 좋음
근데 애초에 내가 맞고 전임이 틀렸다고 생각하면서 '소통'을 하는 의미가 있나?
그정도로 강한 자신감이 있으면 소통을 할 필요가 없는거잖아
팬덤, 그것도 마갤 애들 의견 수렴해서 번역하는거 자체가 진짜 멍청이짓 아닌가
아니 그냥 다 떠나서 번역가 본인이 하고싶은 말이나 행동을 작품 앞세워서 하는거같아서 별로임
독자들이 몇년, 몇년동안이나 가지고 있던 부분에 대한 불만을 인지하고 수정하겠다고 얘기해주는것만큼 확실한 소비자as가 어딨음?
결국 번역과 출판도 제품을 만들어 파는건데 후기 바탕으로 하자 고치고 as하는걸 알려줘야 소비자들도 믿고 다시 사고 하는거 아님?
고쳐준다는건 불만 없지 단지 방식이 좀 구린거같다는게 내 생각임
근데 이것도 호머가 존댓말 쓰는 자막본뒤로는 아닌거같음 파는 상품이면 어느정도는 맞춰줘야지..,
캐릭터성에 맞게 바꿔주는게 옳지
근데 불량번역 시달리다보면 왜 이렇게 되나 궁금하긴함 특히 게임번역들 ㅋㅋ 결국은 시간과 예산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