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내마위 정발 1권 첫번째 에피소드임
믿든 말든 상관없지만 저거 내가 제일 먼저 발견해서 유동으로 내마위갤에 글 올린건데
솔직히 1권에서만 개같은 오역이 내가 찾은거만 3-4개 됐었던걸로 기억함
내가 무슨 말투나 뉘앙스 이런걸 태클건것도 아니고 그냥 나 같은 아마추어도 안 할 오역이 한 권에 3-4개가 나왔다는 거임
그래서 1권 저 지랄 났으니까 다음권부터는 그래도 신경써 주겠지 했음...
근데 어떻게 됐는지 암?
2권에서 지금 5권까지 오역 없었던 적이 단 한번도 없었음 진짜 단 한번도
오타가 아니라 오역말하는 거임 그것도 선 넘는 것들(완전 반대 의미로 번역 한다던가)
전임자 커버도 시@발 한두번에 적당해야지 하지 내가 바뀐 번역가였어도 고로시했을거임
거기다 내마위 솔직히 소미에서도 상위권으로 팔리는 만화책 아님?
근데 이렇게 편집하면서 아무도 신경을 안썼다는게 말이 되는지도 모르겠고
전자책은 수정이라도 가능하지 그 알량한 종이책 초판 특전 하나 받겠다고 초판 산 소비자는 도대체 뭐가 되는거고
재판에서 수정하면 그거 다시 사라는거임?
그러면서 저거 한번 동업자 고로시했다고 뭐라하는거? 진짜 솔직히 이해해주고 싶지도 않음
트위터 글 싸재낄 시간에 번역 검수나 한 번 더 해야하는거 아닌가?
적당히 해야지 소비자도 뭘 이해를 하지 솔직히 내마위 번역은 지금까지 선 넘은게 너무 많았음
초판 종이책 사는 독자들한테 고마워하지는 못할망정 얼마나 호구로 보고 있길래 무슨
리콜해줘도 시원찮을판에
ㄹㅇ;;
트위터 글 쓴 사람이 전 번역자 아니고 다른 사람임 본문 보니까 오해하는것 같은데
ㄴㄴ알고있음 그냥 내마위 번역 얘기나오니까 관련자들 다 짜증나서 화풀이 글 쓴거임
말투이전에 오역도 갓슈 불완전판급이엇나봄?
...그거 바로 아랫급 정도
솔직히 고로시가 잘한건아닌데 이전부터 소비자들이 좆같아서 실드쳐줄 독자가 없게많든 번역가들이 문제아닐까 싶음
내말이 그말임 진짜 개졷같은 짓은 골라서 다 하면서 지들한테 태클걸리는 건 콩알만큼도 용납못하겠다는 저 태도가 너무 맘에 안듬
아까부터 번역싸개 빙의해서 동업자니 업계니 개지랄 좆같은 소리하는 병신들 있는데 진짜 아가리 찢어놓고 싶음 씨발 ㅋㅋㅋ 돈내고 저딴거 받았는데 저딴거 만든 새끼를 옹호한다고? 대가리에 좆이라도 박혔냐?
제일 먼저 발견 이 지랄 ㅋㅋㅋ 니가 언급하기 전에 이미 소미에 내가 발매 당일에 바로 출판사에 직접 알렸다 새꺄 고작 저거 가지고?? 번역 병신같이 했다고 글 올리면 출판사 직원인지 아닌지 하여간 떼로 몰려와서 나한테 지랄하는 새끼들에다가 내가 매년 신고하는 오역만 수백개 심하면 수천개여서 이젠 포기하고 하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