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정병의 슬레이브나 7인의 셰익스피어같이 누가봐도 성인향인 작품 들고가서 '청소년의 정서에 맞게 수정한 테치' 이지랄하는게 제일 열받음 전자는 누가봐도 검열로 어떻게 안 될 수준의 에로만화고 후자는 30대 월틀딱이나 보는 만화라는게 통계로 증명되었는데 왜 자꾸 등신같은 소리나 쳐 하고있는지 모르겠음
"이래도 팔리는데스 이새끼들은 사면서 왜 찡찡대는데스"
난 저지랄하면 그냥 꼬와서 안사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