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론 만화 말고 문학이나 철학 교양등에서는 번역 갈리는일 좀 있고 그거로 어그로도 끌리는데
사실 그게 오히려 업계의 윤리 아닌가?
지들 기분이야 좀 좆같아도 사실 그거빼면 안할 이유 없잖아
다양한 번역 방향을 접할 수 있고 저질은 욕 배터지게 먹고 꺼질거고 결과물은 대개 더 나아지겠지
우리끼린 잘지냅시다 다시말하면 작품 라이센스따놓고 번역가능한 우리끼리는 결과 지랄좆같아도 밖으론 멀쩡한척 합시다 아님?
문제를 밖으로 굳이 꺼냈다가 비판받을 요소가 되려면 자정이 충분히 잘 이뤄지고 있단 전제가 기본이어야할거같은데 동의하는 사람은 없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