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내부적으로 해결하는 게 우선이지
디씨에서 저격질이나 하는 건 경솔하다고 글 썼다가 그냥 지워 버렸어.....
밑에 소비자 입장에서 쓴 글 보고 머리가 띵해져서.....
남의 체면을 그렇게까지 신경 써줄 필요가 있는 걸까?
실제로 난 소비자지 번역가가 아니잖아?
업자끼리 저격질을 하든 주먹질을 하든 경?쟁?은 소비자한테 좋은 거 맞잖아?
일론 머스크도 트위터에 별의 별 소리를 다 쓰는 마당에 저 정도는 애교 아닐까?
그냥 소비자로서의 이득을 위해 지지를 보내도 되는 거 아닐까?
그동안 당한 게 있잖아?
나도 이제........오롯이 "나를 위해" 살아도 되는 거 아닐까?
눈을 뜬 기분이야..........
사회나 타인의 직장환경을 고려해보는 쓸데없는 공감성을 잃을때야 말로 진정한 만첩이 될수있는
"공감" 대신 "공격"을 선택한다..... 타락한 번역계를 "정화" 하는 그의 "공격"에 "지지"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