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소설 하나 끝냈는데 초반 30~40페이지까진 재밌는 게 이후로는 존나게 재미없더라
300페이지도 안되는 건데 다 읽는 데 오래 걸림
뭔 20~30권짜리 만화 말고
대충 10권 이하 만화책이 있는데 이게 좆같거나 아무리 봐도 나랑 안 맞는다 치면
그래도 보기 시작했으니까 끝까지 보는 편임 아니면 걍 던짐?
방금 소설 하나 끝냈는데 초반 30~40페이지까진 재밌는 게 이후로는 존나게 재미없더라
300페이지도 안되는 건데 다 읽는 데 오래 걸림
뭔 20~30권짜리 만화 말고
대충 10권 이하 만화책이 있는데 이게 좆같거나 아무리 봐도 나랑 안 맞는다 치면
그래도 보기 시작했으니까 끝까지 보는 편임 아니면 걍 던짐?
나는 막권만 넘겨서 보고 땡침
돈 주고 다 샀으면 어쩔 수 없이 다 보고 앞쪽만 샀으면 유기하지
재미없어지면 바로 던짐
그건 아직 정말로 하차마려운 작품을 못만나본거임 진정한 쓰레기를 만나면 그냥 고민도 못하고 내려옴
설렁설렁 읽음
좆마노씹구미때 한번 이 좆같은 끝의 결말이 어떤가 하고 꾸역꾸역봤는데 쓰레기의 끝은 설명하기 힘든 좆같은 기분만 남는다는걸 깨닿고 쓰레기는 바로 놓기로 결정함
ㅋㅋㅋㅋㅋ
1권보단 좀 재미없어도 참는데 너무 재미없으면 던짐
세상에 책은 니가 평생 읽어도 다 못읽을만큼 있는데 왜 그런 병신짓을함?
초반은 확실히 괜찮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