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바의 모험(1975)
명작이나 세월에 묻혀버린...
작화가들 사이에선 교과서로 추천될 정도로 작화가 굉장한 애니메이션임

개인적으로는 미래소년코난과 함께 어떻게 그 시대에 이런 작품을 만들 수 있었는지 경이로운 작품임

베르사이유의 장미, 내일의 죠 tva 감독인 데자키 오사무 감독의 숨은 명작이라 생각한다

작년에 봤었는데도 보면서 소름이 쭈뼛쭈뼛돋던 굉장한 작품
빌런인 쪽제비 쉒이 굉장히 무섭고 매력적이었음

스토리또한 왕도적인 성장 소년만화풍 작품이라 좋았다
나온 지는 오래됐지만 묻히기엔 너무 안타까운 애니임

난 이런 애니메이션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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