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바의 모험(1975)
명작이나 세월에 묻혀버린...
작화가들 사이에선 교과서로 추천될 정도로 작화가 굉장한 애니메이션임
개인적으로는 미래소년코난과 함께 어떻게 그 시대에 이런 작품을 만들 수 있었는지 경이로운 작품임
베르사이유의 장미, 내일의 죠 tva 감독인 데자키 오사무 감독의 숨은 명작이라 생각한다
작년에 봤었는데도 보면서 소름이 쭈뼛쭈뼛돋던 굉장한 작품
빌런인 쪽제비 쉒이 굉장히 무섭고 매력적이었음
스토리또한 왕도적인 성장 소년만화풍 작품이라 좋았다
나온 지는 오래됐지만 묻히기엔 너무 안타까운 애니임
난 이런 애니메이션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
- dc official App
막짤 씹취향이네... 시로바코에서 그 틀딱작품으로 나오는게 이건가
족제비 엄청 쎄보인다
1짤은 어디서 많이본거같은데 ??
맨날 마왕을 잡으러 간다 쿠와와왕 하는 느낌 있잖아
딱 그 구도네 아 ㅋㅋㅋ
명작이라고 자주말하는데 솔직히 오래되서 언급이 안되지 물론 난 안봄
이거 인간쪽 면상 작화가 안 나와서 그런가 작화에 촌스러움이 전혀없음
나 저거때문에 행복한 세상의 족제비가 처음에 별로 호감이 안갔음
족제비 개무섭게 생겼네...
나 중~고등학생때까진 그래도 간간히 언급이 됐었는데....
노로이에서 최종보스 백면인을 따온 요괴소년 호야조차 고전 취급인 시대인데
파도 퀄리티 미쳤네 - dc App
몇달전에 보물섬 봤는데 볼만하더라 근데 이건 훨씬 길어서 엄두가 안남 근데 어릴때 재밌게 본 기억 남아있어서 언젠가는 다시 보고 싶음
역시 데자키 오사무
아 이거 오타킹이 언급해서 찾아봣다 작화보고 기겁했던 기억나네 에지간한 화석들 아니면 아는사람조차 없어서 진짜 구전되지도않음
이미 애니메이터들한테 사랑받고있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