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첩갤을 살릴 마지막 희망은 틀틀뷰 뿐이다



만화이야기 : 데빌맨에서는 사바트라고 하는 데몬족을 불러내기위한 의식집회가 나오는데 사실상 난교파티같은 그런 의식이었다. 이때는 상상으로 그렸는데 대략 20년쯤 후 나가이 고는 우연히 그 상상속 사바트와 같은 장소에 가게 되서 소름이 끼쳤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