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만화에서 간간히 패러디되던데
뭔가 도자기 관련해서 나온것같은데 어디서 시작된건지 모르겠음
그냥 현실에서 그래서
도자기마을이나 그런곳 가보셈 도자기 시체밭임
90년대 tv광고 중에 그런 게 있었다고 함
도총인가 도자기 무덤이라는 단어가 있을 정도로 흔한 일이라고 하더라
현대와서 그냥 찍어내는거지 도자기 예쁘게 만드는거 어려운 일이라. 공장제 도자기조차 상품성 없으면 그냥 깨버림
소설 독짓는 늙은이 아님?
그냥 현실에서 그래서
도자기마을이나 그런곳 가보셈 도자기 시체밭임
90년대 tv광고 중에 그런 게 있었다고 함
도총인가 도자기 무덤이라는 단어가 있을 정도로 흔한 일이라고 하더라
현대와서 그냥 찍어내는거지 도자기 예쁘게 만드는거 어려운 일이라. 공장제 도자기조차 상품성 없으면 그냥 깨버림
소설 독짓는 늙은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