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만화에선 드문 산부인과 소재라
월첩들이 싫어하는 비처녀투성이

내용이 내용이다 보니
삶과 죽음에 대해 좀 더 직접적으로 다가가는 기분

맛은 나쁘지 않는데 좀 텁텁해서 삼키기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