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때는 진짜 오타쿠나 일본애니 같은건 싸잡아서 역겹다고 존나 까였었는데 요새는 원신이나 말딸 같은게 양지에서 대놓고 광고도 하고 씹덕물 인식이 어느정도 괜찮아진건 맞는듯 - dc official App
서브컬쳐와 매스컬쳐 구분이 모호해 지고 있음
일반인들 눈에까지 들어가는 초인기 컨텐츠 한두개 생길때마다 그렇게 되는듯
코로나 거치면서 씹덕과 갓반인 사이에 걸친 사람들이 엄청 많아지기도 했고
걍 오타쿠 자체가 엄청 많아졋음
일본에서도 2010년대부터 나오던 얘기
한국이랑 일본이 10년 차이 난다는 설이 사실일지도 - dc App
일반인은 잘 알지도 못함 거부감 있는놈들은 씹덕이거나 씹덕에 발 걸친놈들임
ㄹㅇ 어중간하게 씹덕인 얘들이 씹덕 더 혐오하더라 취존도 못하고
생각해보니까 유투브에서 애니프사 믿고 거르던 문화도 어느순간부터 사라졌네
말같잖은 소리 여전히 모르는 사람은 전혀 모른다 그냥 드러내는게 좀더 티날 뿐
직장에서 좀 대중적이다 싶은 만화야니 이야기 살짝 꺼내도 전혀 모르는경우가 하나둘이 아닌데 쓸데없는 기대하지마
남들한테 영업한다는 이런 얘기가 아니라 그냥 인식이 더 관대해 졌다는 얘기 같은데
내가 이야기하고 경험한바로는 전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