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대도 마찬가지지만 좀더 트레이너간의 승부보다 진짜 싸움하는 느낌이고 후반부 뽕도 너무좋고 개인적인건데 디자인도 뭔가 태초적인 원시적인 모습느낌나서 좋았던거같음 하지만 제일 재밋게한건 PT임 지하 아지트,리조트,배틀 프론티어는 포컷몬 역대 최고 컨텐츠들이다....
루비 힘숨찐 해제 -> 고백 -> 그란돈 가이오가 동시 조종 이거 어케 참음????
게다가 시간을 조종해서 불행한 일을 막는다?? ㅋㅋㅋ
솔직히 소년의 마음을 아직 잃지 않았다면 루비의 숨겨왔던 6번째 포켓몬이 세레비였다고!?!?!?!??!!?? 하면서 놀라 자빠지는게 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