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안내면 뭔가를 불태울지도 모름 뭐가 불탈지는 나도 모름

그거랑 별개로 점점 노마크스에 빠져드는 야토라 모습이 뭔가 불길하게 느껴진다 싶을 때 쾅 터뜨리는 타이밍 진짜 예술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