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차는 각성씬이나 변신씬도 없고
나선환 지건마냥 PTSD를 일으키는 필살기도 없고
우린 동료잫아!! 거리는 우정도 없고
노력은 어린시절에 다해놔서 딱히 노력도 없고
성장도 정신적인 성장 외엔 없고
강연은 재밌게 본 만화는 맞지만
소년만화로써 재밌게 봤냐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함
오래된 생각임
뽕차는 각성씬이나 변신씬도 없고
나선환 지건마냥 PTSD를 일으키는 필살기도 없고
우린 동료잫아!! 거리는 우정도 없고
노력은 어린시절에 다해놔서 딱히 노력도 없고
성장도 정신적인 성장 외엔 없고
강연은 재밌게 본 만화는 맞지만
소년만화로써 재밌게 봤냐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함
오래된 생각임
합체변신정도는 했어야지
우리동료잖아,노력은 많은데 뽕은 확실히 부족하지 아 노력이 막 만해같은 파워업말하는거면 없긴하지
스토리 완성도 가장 높은건 맞지만 스토리로 욕 먹는 진격,귀멸,블리치보다도 다시 볼 생각 안나는게 강철임
소년만화가 정확히 뭔데? 딱 정량적으로 정의가 되는 장르긴 함?
저는 위에 나열한거 절반이상 없으면 소년만화로 안봄. 그게 만잘알인 내 정의고 반박시 만알못의 발버둥에 불과함.
강연이 최고니 뭐니 올려치길 할 정도는 아니지만 딱히 내려치기 당할 만화도 아닌 거 같은데 유독 중간이 없네 강연은
단 한번도 재미없다고 한적없음. 만화로써는 재밌음. 소년만화로써의 재미가 없을뿐이지
동료자너~ 하는건 그리드 잇지 안셈?
그 동료잖어 뽕이 다른만화 절반의 절반도 안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