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형도 그렇고 내 친구들 중에서 애니 감성 안맞는 다고 하는 애들도 강연은 드라마 보는것 같아서 재밌게 봤다고 하더라. 강연이 뽕은 부족한 대신 그런 감성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부담스럽지 않고 드라마 같이 적당히 느리면서도 탄탄한 스토리가 있기에 지금까지도 계속 크게 취향 안타고 인기를 끄는게 아닐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