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의 치밀함, 기승전결, 완성도를 얻은 대신
그에 상응하는 전투씬이나 파워업 이벤트 뽕맛을 등가교환한거
원나블은 스토리적인 측면에서 좀 하자가 있더라도 대신 누구나 기억할만한/재밌어할만한 에피소드들을 챙겨간거고
결국 넷 다 작가 역량은 충분하지만 각자 선택이나 성향에 따라 장점 극대화시키고 결국 다 성공한 케이스라고 봄
모든걸 다 챙긴 그런 만화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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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넷 다 작가 역량은 충분하지만 각자 선택이나 성향에 따라 장점 극대화시키고 결국 다 성공한 케이스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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