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작품에서 작가가 좆같은 선택을하거나 생각할 여지를 준다면 그걸로 많이 왈가왈부할텐데
강연은 작가도 그렇고 등장인물도 그렇고 다들 너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선택을해서 그런지
캐릭터가 닫혀있는 느낌
익명(1.235)2022-09-08 23:47
답글
에바만봐도 좆병신찌질이 신지나 정병그자체 아스카나 베일에싸인 레이나
주연 3명 모두 왜 이런 선택을 하고 이런 행동을 하는지에 의문점이 있는데 강연은 그런게 없음
모두가 듬직하고 이해가고 하나같이 합리적이라 나의 판단이 끼어들만한 틈이 안생김
에바 캐릭터들은 입체적이다를 넘어서 독자 각자가 스스로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수준이라 그런지 더 대비됨
보통 작품에서 작가가 좆같은 선택을하거나 생각할 여지를 준다면 그걸로 많이 왈가왈부할텐데 강연은 작가도 그렇고 등장인물도 그렇고 다들 너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선택을해서 그런지 캐릭터가 닫혀있는 느낌
에바만봐도 좆병신찌질이 신지나 정병그자체 아스카나 베일에싸인 레이나 주연 3명 모두 왜 이런 선택을 하고 이런 행동을 하는지에 의문점이 있는데 강연은 그런게 없음 모두가 듬직하고 이해가고 하나같이 합리적이라 나의 판단이 끼어들만한 틈이 안생김 에바 캐릭터들은 입체적이다를 넘어서 독자 각자가 스스로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수준이라 그런지 더 대비됨
ㄹㅇ 강연금으로 캐빨하는거 한번도못봄
코미케 부스수 강철 > 에바 점유율도 강철이 높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