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핍이나 고난의 상황 자체가 있긴하고 개연성도 충분하지만
그 상황이나 심각도에 비해 너무 으쌰으쌰 잘이겨내서 그런지 극적요소가 많이 없음
캐릭터가 극한으로 몰리고 결핍이 드러나고 그 과정에서 주변인과의 관계의 변화가 생기고
그게 엮이고 엮여서 생기는 새로운 전개에서 오는 뽕맛이없음...
에드워드-머스탱이나 에드워드-스카 간의 갈등 양상도 좀 더 복잡하게 풀었어도 재밌을거 같은데
아마 구강 2차가 더 흥하는건 이런 요인이 아닌가싶음
그 상황이나 심각도에 비해 너무 으쌰으쌰 잘이겨내서 그런지 극적요소가 많이 없음
캐릭터가 극한으로 몰리고 결핍이 드러나고 그 과정에서 주변인과의 관계의 변화가 생기고
그게 엮이고 엮여서 생기는 새로운 전개에서 오는 뽕맛이없음...
에드워드-머스탱이나 에드워드-스카 간의 갈등 양상도 좀 더 복잡하게 풀었어도 재밌을거 같은데
아마 구강 2차가 더 흥하는건 이런 요인이 아닌가싶음
위기상황이 와도 대충 어찌저찌해서 잘 넘기겟지싶지 시간시나구전투 마냥 개졷됏다싶은 장면이 없엇지
요즘 극한까지 가는거 좆도 없잖아
극한까지 몰아붙여서 멘탈 붕괴하던 구애니는 더 별로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