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작 언덕길의 아폴론도 전개가 영 별로였는데최근에 끝난 연재작도 정말 기본적인 과거 스토리, 기본적인 갈등 서사와 관계 진행인데 너무 밍밍함정말 정석적인 (평범한) 연하남 로맨스단편집 망고의 눈물 그건 괜찮드만- dc official App
망고의 눈물은 먼가 지옥 단편이 김민희 감성 느껴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