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미 슈조가 누군지도 모를 때, 번역 끊긴 뒤 血の轍,chino wadachi 검색해가며 번역기 돌려가면서까지 봤던 이유가 스크린톤 아예 안씀+후카이시 때문이었는데이젠 스크린톤도 잘 쓰고후카이시는 주인공이 정병 도져 깜빵가면서 딴 남자랑 결혼함봐야할 이유가 전부 사라졌는데도 계속 보게되는게 애. 미한테 연을 완전히 못 끊는 주인공이 생각나서 기분이 더 묘해짐이시키거 정병은 피의 흔적으로 성욕은 어서와 앨리스로 해소하는것도 화나고
단발머리의 신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