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가 만드는 컨텐츠를 수치스럽게 생각함
2. 자기 고객들도 수치스럽게 생각함.
3. 그런 수치심을 요상한 LGBT 놀음으로 덮으려함.
4. 본인들이 만드는 컨텐츠에 애정 없고, 대충 BM 복제해서 돈뽑으려함.
5. 못 만들어도 BM만 맞으면 대충 수익률 나올 거라고 계산함.
6. 저래도 호구들이 도망 안 가고 언제 재밌어지냐 타령함.
7. 근데 언론 기사 보면 해외에서도 인기고 세계 1위 노리는 핫한 기업임.
1. 자기가 만드는 컨텐츠를 수치스럽게 생각함
2. 자기 고객들도 수치스럽게 생각함.
3. 그런 수치심을 요상한 LGBT 놀음으로 덮으려함.
4. 본인들이 만드는 컨텐츠에 애정 없고, 대충 BM 복제해서 돈뽑으려함.
5. 못 만들어도 BM만 맞으면 대충 수익률 나올 거라고 계산함.
6. 저래도 호구들이 도망 안 가고 언제 재밌어지냐 타령함.
7. 근데 언론 기사 보면 해외에서도 인기고 세계 1위 노리는 핫한 기업임.
짤 대체 어떻게 저런 상황이 존재하는거지
네웹 개인적인 추측인게 할당제 없이 비슷한장르 여럿 뽑는거-이거 좋아하니 이거 비슷한 이것도 보겟지 싶어 계속 뽑음 LGBT보다는 여초입김이 엄청쎄니 검열도 심해지고 페미뒷백도 ㅈㄴ탄탄해짐 세계 1위언플은 세계 1위보다는 상장때문에 언플하는거다 이런 생각이듬
1위 언플은 전형적인 주가 방어용 기사같기는 한데, 점점 주변만이 아니라 네웹 스스로도 그걸 믿어가는 느낌임... 자기들이 막 이미 월클이라는 느낌? 국가적으로도 어느새 우리 웹툰이 세계적이라는 인식이 박힌거 같고 ㄷㄷ
솔직히 해외에서 보면 네이버 웹툰<국내 BL플랫폼일껄? 해외 펜팔앱에 웹툰 뭐보냐고 물어보니 진짜 생전 처음보는 BL제목들이 날라오더라
ㄹㅇ 예전에 북미 네웹 가봤는데 하이브같이 제일 인기있는 웹툰도 보통은 댓글 100개 넘길까 말까더라고.. 차라리 한국 BL이나 떡툰이 외국 사이트 쓰레드 서있을 정도로 되려 인기 더 많은거 같음.
쨋든 그래서 막 유동들이 네이버 일본에서 매출 순위 3위임ㅋㅋ 이러는것데 일본 본토 웹툰.e북(시리즈)매출포함된건지 물어보면 답을 제대로안해줌
게임은 해외에 파이 뺐기는데 웹툰은 아직 아니지 않나 ㅋㅋ 웹소설같은 내용들이 대세니
이 나라 예체능 계열쪽에 전체적인 특징이라고봄. 파이를 키우고 자기들 사업으로 IP화가 아니라, 그저 캐시를 어떻게 뽑아낼까만 생각하는
캐시만 뽑아내는, x1짜리 밸류의 사업이다보니 관리자들 도 자기가 뽑아내는 결과물을 부끄러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