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툰이 재밌더라 같은 얘기는 안나오고
한국작가가 어떻느니 기업이 어떻느니
일본과 비교하면 어떻느니 그런 얘기만 나옴
좀 새로운 얘기를 했으면 좋겠음
만화 이야기 -
가면라이더나 사이보그 009등으로 유명한 작가
이시노모리 쇼타로는 토키와장 재적 시절
데즈카 오사무의 일을 도와준적이 있었다.
보통은 어시스턴트처럼 배경정도만 도와주곤 하지만
이시노모리 쇼타로는 데즈카 오사무의 그림체를 카피해 인물까지 그렸다고 한다.
이것이 그때의 그림들
하지만 질투의 화신 데즈카오사무는
훗날 이 작품을 이렇게 새로 다시 그렸다
웹툰 본 애들이 없어서 떡밥이 안굴러감
아무 찝찝함 없이 감정 쓰레기통으로 삼아야하는데 볼 이유가 없지
자기 작품 남이 그려준거 킹받아서 저리한거임? 개웃기네 ㅋㅋ
나도 이 글에 동의한다
데즈카게이야
이정도 유사하면다시 그릴 이유가 있나 이게 천재의 고집인가?
재밌는 웹툰도 꽤 있는데 뭔가 뭔가 점점 이상해짐
웹툰 재밌는거 이야기하면 귀신같이 시비충 달라붙고 조금 있으면 시장이 어떻고 하면서 떡밥 좆창남
난 왜케 사람들이 공격적이 되는지 이해가 잘 안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