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좀 불쌍한 케이스 있었는데... 책 사다가 사기도 당했다길래
불쌍해서 관련 굿즈 모은거 싸그리 털어서 보내줌

그 사람이 나한테 책 산 가격의 5배 정도 가격의 물건 보내줬던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