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변의 피크닉 보는데 너머에 침입해서 물건을 도둑질해오는 스토커

장미의 마리아에서 땅굴을 파해치는 크래커같이 막 위험하고 미지의 공간을 파해친다는거 진짜좋은듯

장미의 마리아는 스포보고 묘한기분들었지만....그래도 이름 잘지은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