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용을 설명하는 구절로 사슴의 뿔에 잉어의 비늘 뱀의 몸에 독수리의 발톱인가 막 그렇게 하나하나 분해해서 설명해준게 굉장히 뇌리에 깊게박혀서 그런지 기괴한거보면 저건 어디서 가져오고 이건 어디서 가져온걸까 생각하게 되니 뭔가 즐겁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