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보다가 왈츠리듬에 꽂힘
메인 OST가 이 음악을 연상시키더라
많은 사람들 눈물콧물 뺀 UP 오프닝 OST Married Life
아마 우영우에서 어느정도 오마주하지 않았을까
그러다가 인상에 남았던 왈츠곡들 몇곡 찾아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언제나 몇 번이라도
지브리 곡중에 가장 유명한 거 꼽으라면 탑3 안에는 들어가지 않을까
좀 놀랍게도 이 곡은 히사이시 조 작곡이 아님 ㄷㄷㄷ
갠적으론 기타 처음 입문했을 때 클래식 기타로 입문했는데 그 때 처음 연주했던 곡이라 좀 색다른 기억으로 남음
그리고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인생의 회전목마
아마 이 음악이 지브리 곡 중 인지도 면에선 ㄹㅇ 1탑이 아닐까 싶다
유튜브 댓글에 지브리 테마파크가 생긴다면 엔딩, 퇴장곡으로 들려줬으면 좋겠다는 댓글이 있었는데 상당히 괜찮을 것 같더라
또 다른 히사이시 조 왈츠 중에 웰컴투 동막골 ost도 훌륭한 왈츠곡
라푼젤 Kingdom Dacne
디즈니 3D 중에 가장 좋아하는 애니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라푼젤 OST 중엔 I've got the dream이 더 유명할 건데 갠적으론 이 곡, 이 장면이 너무 좋았음
https://nico.ms/sm27771165?ref=thumb_watch
↑선아랑 짱구랑 춤추는 버젼
마지막으로 짱구 극장판 12기 폭풍을 부르는 석양의 떡잎마을 방범대 OST 〇あげよう
이건 짱구랑 선아의 춤이랑 함께 봐야 좋은데 유튜브엔 없더라
개인적으로 짱구 극장판 중에 가장 재미있게 본 작품이고 가장 좋았던 곡임
왈츠하면 나는 이 곡이 가장 먼저 떠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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