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펑 보면 서브컬쳐계에서 일본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가 없다는 걸 깨달음.
2D는 일본을 이길 수 없다.
사이버펑크 자체가 한창때 일본 성장이랑 맞물려서 나온 장르라 그런거 아닐가
솔직히 장르 자체는 쉰내 나는거 맞은
그냥 메인컬쳐는 미국이 먹었고 서브컬쳐는 일본이 먹었음.
이것도 80년대 나온거 연장아닌가
사이버펑크 자체가 한창때 일본 성장이랑 맞물려서 나온 장르라 그런거 아닐가
솔직히 장르 자체는 쉰내 나는거 맞은
그냥 메인컬쳐는 미국이 먹었고 서브컬쳐는 일본이 먹었음.
이것도 80년대 나온거 연장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