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작가가 인터뷰때 인정한 로리빡촌 그리고 주인공 강간이라든가 그런 어두운 묘사들이 다른 꿈도 희망도 없는 어두운 만화에 비해 더 드럽게 느껴짐 그래마을 플루토때 너무 깊이 박힌 그림체에 대한 느낌이랑 섞여서 그런듯
헐 이거 로리빡촌이었음? 좀 충격인데
호텔왕부터 서비스로 보지 팔잖아
그야 그런데
내가 사실 이렇게나 변태적이고 어두운 상상을 하고 있다구~ 몰랐지? 이런 느낌으로 뿌듯해하는 중학생을 보는 느낌
특히 저 로리빡촌 인터뷰에서 말투가 유독 그런식이었음; 뭔가 이야~ 이걸 눈치채시다니 대단하시군요~ 이 세계관의 어둠을 느낄수 있나요? 이런식으로 말해서
??? 인터뷰 어디서 볼수잇냐 - dc App
잔인하다고 나대는거보다 저런게 일상화된 연출이 더 좆같은거같아서 미묘함
창문에 팔 기댄건 좀 꼴리네요
메갈언냐들이 남자 생체 딜도로 쓰는 실험장도
너흰 너무 설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