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더 오래된 94에 나온 동인지였네
클박에 국문판 있었는데 지금은 소실된듯
내용은 기억보다 더 막장이었음 아미가 일부러
우사기 몸에 새긴 키스마크를 미나코에게 보여주거나
양아치들한테 몸을 내어준 후 죽이는 일을 반복함 다른 세일러 전사들도
우사기를 좋아하지만 아미한테 한 수 접어줌 달나라 시절
세레네티때부터 좋아해서 서로 보벼 정욕을 풀었다캄
마지막에 얀데레로 각성한 우미가 우사기 목을 조르는데
그걸 받아주고 용서해주는 퀸우사기가 인상적인 동인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