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만 봐도 어지럽네
일단 아직도 연재중이라는 거에서 놀랐는데 분명 동탁 마징가 헤어 2m 근육질 거한으로 그리지 않았나?
ㅇㅇ 데빌맨이었는데 여포 만나고 아예 송두리채 바뀜..,
디자인이 아니면 캐릭터가? 어느쪽이든 말만 들으면 파격적 재해석보다는 이뭐병부터 떠오르긴 하는디
디자인도 캐릭터도 ㅇㅇ, 원래 동탁은 님이 기억하는대로 무를 숭상하는 무인이자 패왕 캐릭터맞았음, 동탁이 바뀐건 서량에서 모든 준비 끝마치고 십상시들의 부름에 장안으로 진격할 때 정원휘하에 있던 여포가 가로막을 때 였음, 그때 동탁 부하들 도륙내고선 동탁에게 무로는 여포를 못이기겠다는 좌절감주고선,
처음에는 여포에 대한 두려움 -> 당혹스러움 -> 결국 여포에게 의존 -> 그리고 지금에 까지 이어짐,
음... 이미 수백개 있는 삼국지 재해석 판에서 어떻게든 튀기 위해서 너무 뇌절오버한 것 같다
재해석이 아니라 창작아니냐 저정도면
애초에 가후 진규 희지재가 염충 제자라는것도 픽션인데 뭐,
1. 아직도 연재중인거에 놀랐고 2. 아직도 동탁초선부분인거에 놀랐고 3. 여장 이거는 과하게 비틀기 재해석병걸린거같아서 그닥
이제 어떢계 진행되는지 봐야지,
야 마사토끼 씨발람아 니가 그렇게 스토리를 잘 써 옥상으로 따라와 개새1끼야
글만 봐도 어지럽네
일단 아직도 연재중이라는 거에서 놀랐는데 분명 동탁 마징가 헤어 2m 근육질 거한으로 그리지 않았나?
ㅇㅇ 데빌맨이었는데 여포 만나고 아예 송두리채 바뀜..,
디자인이 아니면 캐릭터가? 어느쪽이든 말만 들으면 파격적 재해석보다는 이뭐병부터 떠오르긴 하는디
디자인도 캐릭터도 ㅇㅇ, 원래 동탁은 님이 기억하는대로 무를 숭상하는 무인이자 패왕 캐릭터맞았음, 동탁이 바뀐건 서량에서 모든 준비 끝마치고 십상시들의 부름에 장안으로 진격할 때 정원휘하에 있던 여포가 가로막을 때 였음, 그때 동탁 부하들 도륙내고선 동탁에게 무로는 여포를 못이기겠다는 좌절감주고선,
처음에는 여포에 대한 두려움 -> 당혹스러움 -> 결국 여포에게 의존 -> 그리고 지금에 까지 이어짐,
음... 이미 수백개 있는 삼국지 재해석 판에서 어떻게든 튀기 위해서 너무 뇌절오버한 것 같다
재해석이 아니라 창작아니냐 저정도면
애초에 가후 진규 희지재가 염충 제자라는것도 픽션인데 뭐,
1. 아직도 연재중인거에 놀랐고 2. 아직도 동탁초선부분인거에 놀랐고 3. 여장 이거는 과하게 비틀기 재해석병걸린거같아서 그닥
이제 어떢계 진행되는지 봐야지,
야 마사토끼 씨발람아 니가 그렇게 스토리를 잘 써 옥상으로 따라와 개새1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