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라 말기



나관중이 전국을 떠돌아다니면서 삼국지의 구전을 모으고



적벽에 들리고 무후사에 향을 올리고



조조와 진궁의 에피소드 지어내는 이야기



사실 나관중이 삼국지 쓴거 외에는 별 기록이 없는 소시민이라 이것 자체도 쌩소설의 영ㅇㄱ이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