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근질 개선이여~
괜히 있어보일려고 부풀려서 쓴 글은 별로인게 맞다고 생각함
난 현학적이고 문어적인 대사도 잘만 쓰면 좋아함 근데 현실 기반 드라마에서 서로 주거니 받거니 대화하는 도중에 저러는 건 몰입을 너무 해침...
대화를 잘 안해봐서 흐름이란걸 모르나보ㅓ
문어체 대사도 케바케 아닌가
대사를 잘쓰면 감정묘사가 뛰어난거고 아니면 애매모호하고 장황하게 늘어뜨린 느낌이고
아베 토모미 만화 같은 곳에선 얼마든지 만연체든 문어체든 써도 됨.. 아니면 고전순정 같이 연극적이거나 종교적인 분위기에서라든지 근데 일반적이고 멀쩡한 대화 상황에서 갑자기 저러면 그 순간 와장창임
먼 느낌인지 알겠다. 저런 대사는 대화하는 부분에서 나오는것보다 차라리 독백으로 처리하던가 작가가 나레이션으로 처리하던가 그렇게 하는게 나을듯
걍 포토샵으로 페인트랑 선만 대충 다시그려도 그럴듯하게 되더라
그런 복잡한 거 난 못혀 기계님이 해줘야 해
그럼 몰러 구글검색으로 이미지 개선 사이트 추천 같은거라도 검색해보셈
대사 길이가 길면 웬만큼 잘 쓰지 않는 이상 어색하더라
뭔 근질 개선이여~
괜히 있어보일려고 부풀려서 쓴 글은 별로인게 맞다고 생각함
난 현학적이고 문어적인 대사도 잘만 쓰면 좋아함 근데 현실 기반 드라마에서 서로 주거니 받거니 대화하는 도중에 저러는 건 몰입을 너무 해침...
대화를 잘 안해봐서 흐름이란걸 모르나보ㅓ
문어체 대사도 케바케 아닌가
대사를 잘쓰면 감정묘사가 뛰어난거고 아니면 애매모호하고 장황하게 늘어뜨린 느낌이고
아베 토모미 만화 같은 곳에선 얼마든지 만연체든 문어체든 써도 됨.. 아니면 고전순정 같이 연극적이거나 종교적인 분위기에서라든지 근데 일반적이고 멀쩡한 대화 상황에서 갑자기 저러면 그 순간 와장창임
먼 느낌인지 알겠다. 저런 대사는 대화하는 부분에서 나오는것보다 차라리 독백으로 처리하던가 작가가 나레이션으로 처리하던가 그렇게 하는게 나을듯
걍 포토샵으로 페인트랑 선만 대충 다시그려도 그럴듯하게 되더라
그런 복잡한 거 난 못혀 기계님이 해줘야 해
그럼 몰러 구글검색으로 이미지 개선 사이트 추천 같은거라도 검색해보셈
대사 길이가 길면 웬만큼 잘 쓰지 않는 이상 어색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