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랑 최근 감정선 이야기하면서 생각난건데
뭔가 여성 작가 작품이 만화로보면 표정등 연출이 먹고들어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볼만한데
소설로 들어가면 뭔가 이상함 국내 소설은 애초에 안읽고 일본여성 작가는 미나토 가나에나 미야베 미유키정도고 해외도 많이 읽은건 아닌데 그 뭔가 글로 감정표현을 굉장히 있어보이게 표현할려한다해야하나 뭔가 그렇더라 헝거게임,산자와죽은자,조앤롤링 후속작들(탐정,정치)다 재미없더라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메이즈러너나 펠릭스나 빅슬립이나 모든것을 기억하는 남자나 다 재미없었던거보면 그냥 양키 감성이 안맞는거같기도하고
난 서양 여자 작가 소설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게 트와일라잇이라
그건 언급할 가치도없다고 생각해서 솔직히 씨발 후반부 늑대인간-딸은 진짜 진짜 어휴...
예술계에서 여자들이 탑에 가장 많이 있는게 소설아닌가 제인오스틴 버지니아울프 애거서크리스티 어슐러르귄 등등
애거서는 재미없었고 다른거는 안봐서 모르겟네
테메레르 여성작간데 재밌음 - dc App
오 함 보겟음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