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존나 느끼하고 그윽한 표정 지을 때마다

좀 속 안 좋아짐..



그리고 콧물 존나 굵게 그려서 웃김




어쨌든 취향 맞아서 재밌게 보는 중임

정갈하고 검소하게 우리네를 달래주는 서민의 음식 그딴거 좆까고 존나 비싼 씹고급 일식만 주구장창 만들어서 재밌음

원제는 "소타의 요리/식칼(包丁)"인데

미스터 초밥왕의 인기에 편승하려고 소미가 제목 00년대 정발명처럼 바꿔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