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그림 졸업하는 거 보는 게 맘 아파서?


교사는 애들한테 지나치게 과몰입하면 안되는데 하는 타입이어서?


그림 그리는 거 싫어하는 자신을 아이들 볼 때마다 더욱 싫어하게 되서?


미술에만 흥미있지 실은 야구치랑 다르게 사람한테는 별 흥미 없어서?




하시다란 캐릭터 생각하면 오만가지 가능성이 있긴 한데


딱 이거다 떠오르는 게 없네 어렵농 도통 모르겠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