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짭베 토모미 느낌에
남자 주인공은 안경 쓴 만붕이고
사랑??을 해본 적 없는데
여주가 갸루처럼 생겨서는 들러 붙으니까
이게 사랑인가? 하고 있고
여주는 어딘가 수상하다 했더니
이지메 당하고 있던 거였음....
그래서 만붕이 꼬셔서 사랑하게 만든 다음에
만붕이 보는 앞에서 자살하면
평생 기억해주겠지? 하고 기차로 뛰어들고는
만붕이 안경에 피 튀기고 "두근" 하고 끝남....
사람은 다른 사람 인생을 전력으로 할퀴고 어쩌구
하는 대사가 나오는데
그거 대사 한 줄 다시 보고 싶은데
제목이 기억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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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