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기시 료코 아라베스크

70년대 발레만화 금자탑이라길래 엄청 기대하고 시작했더니
보면서도 좀 드라마틱한데 하면서 보는데

마지막권에서 종장의 느낌도 안나다가 
갑자기 급발진해서 휘리릭 마무리한걸 보니 분노가 치밀음

주인공-선생 커플이 찰떡이고 그림은 좋았지만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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