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전권에 이은 일본vs독일의 복식경기
기절했던 중학생들이 깨어나면서 후반전 시작
독일팀은 분신포함 4대2의 싸움을 걸어오지만
키리하야가 천사와 악마를 굴복시켜 역전승을 거둠
일본의 분투에 감탄하는 세계의 선수들
다음 시합은 독일의 프로선수 보르쿠와 일본팀 주장 뵤도인의 최강자끼리의 대결
보르쿠의 능력은 타임 루프인데
뵤도인은 무한 루프에 빠져
실패한 기술'엑조틱 오브 재팬'을 계속 반복하는 삽질을 함
샌즈로 보르쿠의 어깨를 쏴서 힘들게 루프에서 탈출
그 장면을 본 스위스 대표팀의 아마데우스는 뵤도인과의 옛 시합을 회상하는데
과거 뵤도인은 아마데우스와 경기중 벼락을 맞고 죽었고
예수처럼 부활했다는 이야기
(이 회상 테니스랑 아무 관련 없다)
각성한 뵤도인은 BGM <데스퍼레이드~어느 한쪽을 선택해라
!!~>를 시전하고
최종화 분위기를 내고 있음
궁지에 몰린 보르쿠는 데즈카의 얼티밋존을 사용한다
회오리를 피해 정해진 궤도로 날리면 데즈카존으로 빨아들이고
다른 궤도로 날리면 얼티밋존 때문에 튕겨 나가는 상황
동료들을 괴롭히고 테니스 공으로 죽이려 들던
뵤도인은 사실 누구보다 팀을 믿고 있었고
우정?의 힘으로 얼티밋존을 격파
일본팀이 U-17 결승에 진출하면서 35권 끝
작품에 대해 코멘트하고싶지? 자신을 억누르지마!!! - dc App
와 만화 개어지럽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