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으로 바꾸면 청와대 요리실장 같은 느낌
그리고 그라메 이건 정발판 부제가 '총리의 요리사'였다가 '대재상의 요리사'로 왜 갑자기 바뀌냐?
그라샤
대 재 상 이라고 써야할 것만 같은 느낌
그라샤
대 재 상 이라고 써야할 것만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