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방도 간 겸 예전에 초반까지 보고 접어둔 아야세 연쇄살인사건을 마저 봤다


5편은 재밌게 잘보다가 결말보고 혼절할뻔한  입장에서 걱정이 많았는데

중반부에 범인을 특정하고 후반부 내내 1대1 대결을 이어가며 실언하기까지 몰아붙이는 전개가 김전일에선 못 보던 전개라 흥미로웠다

딱히 무너지지도 않은 것 같고


2주마다 기다리면서 봤으면 좀 감질나긴 했겠지만

난 몰아보기 때문에 알바가 아니다!



분명 지가 해결한걸로 알려져 있던 7대 불가사의 사건을 김전일이 풀었다고 자랑하는 마카베는 오늘도 기특하다



아줌마 후미도 좋다

사실 후미 구경하는 재미가 반이었다